공지브리핑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공공노총 방문 간담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20-07-10 15:11:32 조회 : 1144
사진1.jpg (135K)

<9,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의 공공노총 방문, 장소: 공공노총 3층 회의실>

 

9,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하 경사노위 위원장)은 공공노총을 전격 방문하여 사회적 대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역할을 강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공공노총의 경사노위 방문에 대한 답례의 뜻으로 마련된 자리다.

 

이 간담회는 김용서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박주형 지방공기업연맹 조직특별위원장, 주정호 전국우체국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사노위에서는 문성현 위원장 외 이시욱 대외협력실장, 임석하 자문위원이 참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왼쪽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오른쪽 이충재 공공노총 위원장>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노동조합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최근 코로나19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합의 무산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아울러 노동조합의 풀뿌리 민주성을 강조하며,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충재, 이하 공공노총)의 역할과 의견을 기대했다.

 

이충재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회적 합의 무산이 양극화된 노동운동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음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일자리 순환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해 파탄직전까지 내몰리는 상황에서 민주노총은 결과적으로 내부분열로 인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외면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며, 과대표된 민주노총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이제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 말했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조합원을 위한 노동조합의 민주적 운영에 대한 문성현 위원장의 과거 경험을 공유하고 노동조합의 시대적 주문에 부합되는 집행부의 공감력과 소통력을 강조했다. 향후 다가올 전국민고용보험, 공적연금강화, 공무원 교원의 노동기본권 강화와 소수노조에 대한 발언권 등 참여한 연맹별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노총 이충재 위원장은 코로나19 국난의 생계위기에 노동계의 사회적 책무와 역할에 대한 공공노총의 역할을 지지해주고 방문해주신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께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식견과 고민을 정례적으로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의미를 덧붙였다.

 

 

<왼쪽 아래부터 반시계방향, 박주형 지방공기업연맹 조직특별위원장,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 이충재 공공노총 위원장, 김용서 교사노조연맹 위원장, 박근병 서울교사노조 위원장, 이장원 교사노조연맹 사무총장, 조주현 전국우체국노조 사무처장, 주정호 전국우체국노조 위원장, 이성대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사무총장, 박기산 정책국장>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